단일 검증자 초당 702만건…스텔라 새 결제 기술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텔라개발재단의 Project Thruput 시제품이 단일 검증자에 8대 장비를 사용한 시험에서 초당 702만건을 기록했다.
- 스텔라개발재단이 공개한 결제 기술 Project Thruput이 단일 검증자 내부 시험에서 초당 702만건의 실행 성능을 기록했다.
- 이는 현재 운영 중인 스텔라 네트워크 전체의 처리량을 뜻하지 않는다.
본문
스텔라개발재단의 Project Thruput 시제품이 단일 검증자에 8대 장비를 사용한 시험에서 초당 702만건을 기록했다. 스텔라개발재단이 공개한 결제 기술 Project Thruput이 단일 검증자 내부 시험에서 초당 702만건의 실행 성능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운영 중인 스텔라 네트워크 전체의 처리량을 뜻하지 않는다. 스텔라개발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은 공식 발표에서 Project Thruput 시제품을 개발망 Futurenet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재단이 제시한 성능은 실행 장비 한 대에서 초당 118만건, 8대에서 초당 702만건이다. 각 장비는 64코어를 갖췄으며, 장비를 늘렸을 때 실행 성능은 약 6배로 증가했다. 시험은 거래가 집중되는 100개 계좌 사이에서 RV32 기반 ERC-20 토큰 이체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식 프로젝트 사이트는 검증자 간 합의, 메모풀, 클라이언트 제출 오버헤드를 측정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본지는 앞서 유에스뱅크가 스텔라에서 자체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시험한 사례 를 보도했다. 해당 시험은 금융기관의 결제 활용 사례이며, 이번 발표는 별도 개발망에서 거래 실행 방식을 시험한 것이다. Project Thruput 개발 문서는 기존 스텔라 네트워크와의 관계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명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