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목표주가 920→940달러 상향, JP모건 '비중 확대'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JP모건이 메타($META)의 목표주가를 920달러에서 940달러로 올리고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 4분기 매출 전망과 AI 서비스 Muse의 초기 이용 현황이 근거로 거론됐다.
- JP모건이 메타($META)의 목표주가를 920달러(약 122만원)에서 940달러(약 124만원)로 올렸다.
본문
JP모건이 메타($META)의 목표주가를 920달러에서 940달러로 올리고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4분기 매출 전망과 AI 서비스 Muse의 초기 이용 현황이 근거로 거론됐다. JP모건이 메타($META)의 목표주가를 920달러(약 122만원)에서 940달러(약 124만원)로 올렸다. 중국 매체 차이롄서(财联社)는 JP모건이 보고서에서 메타의 3분기 실적이 견조했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메타가 제시한 4분기 매출 전망은 730억~760억달러(약 96조6520억~100조6240억원)로, 범위 상단이 JP모건 예상보다 10억달러(약 1조3240억원) 높았다. 차이롄서는 JP모건이 AI를 활용한 광고 개선과 동영상이 핵심 광고 사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봤다고 전했다. 차이롄서는 JP모건 보고서를 인용해 AI 서비스 Muse의 출발도 강하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Muse 가입자는 1000만명이며, 이 가운데 25%가 매일 이용한다.
JP모건은 쇼핑과 여행을 주요 사용 사례로 들고, 현재 이용자를 메타 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1인당 수입이 높은 층으로 평가했다고 한다. 다만 가입자 수와 일일 이용 비율은 이용 현황을 보여줄 뿐 앞으로 거둘 매출 규모를 뜻하지는 않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