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4개팀으로 개편…장문수 센터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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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현대차증권[001500]은 오는 9월부터 리서치센터 조직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 체제로 개편하고 장문수 ...
-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현대차증권[001500]은 오는 9월부터 리서치센터 조직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 체제로 개편하고 장문수 연구원을 신임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 장 신임 센터장은 2018년부터 현대차증권에서 모빌리티·자동차 업종을 분석해 왔으며, 다수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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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현대차증권[001500]은 오는 9월부터 리서치센터 조직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 체제로 개편하고 장문수 ...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현대차증권[001500]은 오는 9월부터 리서치센터 조직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 체제로 개편하고 장문수 연구원을 신임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한다고 25일 밝혔다. 장 신임 센터장은 2018년부터 현대차증권에서 모빌리티·자동차 업종을 분석해 왔으며, 다수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장 신임 센터장은 "외형적인 조직 변화와 함께 리서치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며 "애널리스트 간 수평적·수직적 시너지를 통해 네트워크와 신규 커버리지를 확장하고, 기존 커버리지에 대한 분석 역량을 집중해 다양한 부문에서 업계 최상위 애널리스트를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존 기업분석팀·투자전략팀·글로벌리서치팀은 기업분석1팀·기업분석2팀·글로벌투자전략팀·리서치지원팀으로 재편된다. 장 신임 센터장은 기업분석2팀장을 겸임하며 모빌리티, 반도체, 제약·바이오 등 성장산업 분야 분석과 신규 기업 커버리지 확대를 맡는다. 이화진 상무가 팀장을 맡아 국내외 경제와 주식·채권·외환시장 분석 및 자산배분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한다. 기존 각 팀이 나눠 맡던 조직 운영 관련 업무를 지원팀이 전담하도록 해 리서치 업무 효율성과 내부통제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28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28분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