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청산 1조6688억원…롱 비중 88.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6일 오전 10시41분 기준 최근 24시간 청산액은 12억3800만달러(약 1조6688억원), 청산 인원은 23만5344명으로 집계됐다.
-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6일 오전 10시41분(한국시간)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23만5344명이 강제 청산 을 겪었다.
- 청산된 포지션 규모는 12억3800만달러(약 1조6688억원)로 집계됐다.
본문
6일 오전 10시41분 기준 최근 24시간 청산액은 12억3800만달러(약 1조6688억원), 청산 인원은 23만5344명으로 집계됐다.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6일 오전 10시41분(한국시간)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23만5344명이 강제 청산 을 겪었다. 청산된 포지션 규모는 12억3800만달러(약 1조6688억원)로 집계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는 같은 시각 기준 롱 포지션 청산액을 10억9900만달러(약 1조4815억원), 숏 포지션 청산액을 1억3900만달러(약 1874억원)로 집계했다. 롱은 가격 상승, 숏은 가격 하락을 예상해 잡은 파생상품 포지션이다. 청산액은 이렇게 종료된 계약의 규모로, 자발적인 일반 매매나 현물 매도액, 거래자의 확정 손실액과는 다르다. 전체 청산액만으로 개인별 손실이나 청산 가격을 계산할 수도 없다.
자산별 청산액은 비트코인(BTC)이 약 3억2700만달러(약 4408억원), 이더리움(ETH)이 약 2억900만달러(약 2817억원)였다.
가장 큰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의 ETHUSDT 거래쌍에서 발생했으며, 포지션 규모는 1093만6400달러(약 147억원)였다. 이는 한 건의 청산 규모로, 이더리움이나 바이낸스의 전체 청산액을 뜻하지 않는다. ‘최근 24시간’은 6일 하루 전체가 아니라 오전 10시41분까지의 직전 24시간을 가리킨다. 청산 기록만으로 이후 가격 방향이나 현재 남은 포지션의 수와 방향을 알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