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뉴욕증시, 나스닥 사상 최고…미 10년물 금리 5.31%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 오른 2만747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S&P500지수는 0.66% 상승한 7773.95,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8% 오른 5만1267.90에 마감했다.
  • 나스닥 1.1%↑·S&P500 0.66%↑ 미 10년물 금리 5.31%…2002년 4월 이후 최고 브렌트유 1.9%↓ 비트코인 0.7%↓ 이더리움 0.5%↓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31%로 올라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5% 오른 2만7477.31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0.66% 상승한 7773.95,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8% 오른 5만1267.90에 마감했다. 나스닥 1.1%↑·S&P500 0.66%↑ 미 10년물 금리 5.31%…2002년 4월 이후 최고 브렌트유 1.9%↓ 비트코인 0.7%↓ 이더리움 0.5%↓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5.31%로 올라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강한 경제지표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이번 주 예정된 미 국채 입찰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거론됐다. 프랑스 전기·자동화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PTC를 226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점도 인공지능(AI) 관련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PTC는 33% 올라 S&P500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해 약 18개월 만의 고점 부근을 유지했다. 브라질에서는 대선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을 앞선 뒤 증시가 상승했고,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4% 넘게 올랐다. 국제유가는 주요 7개국(G7)이 원유와 디젤 비축분을 방출하기로 합의한 영향으로 하락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1.9% 내린 배럴당 100.32달러를 기록했다. 6일 오전 코인게코 기준 비트코인(BTC)은 8만5800달러(약 1억1600만원)로, 지난 24시간 동안 0.71%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2713달러(약 3670만원)로, 같은 기간 0.46%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