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체인 수수료 고점 대비 99% 감소…총예치자산 11억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로빈후드체인의 하루 수수료가 9월 4일 약 827만달러에서 10월 중순 3만~4만달러로 99% 넘게 줄었다.
- 포필러스 연구원 100y는 20일 게시글에서 총예치자산이 약 11억달러라며 생태계가 다음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로빈후드체인의 하루 네트워크 수수료가 9월 4일 약 827만달러(약 110억원)에서 10월 중순 3만~4만달러(약 3993만~5324만원)로 고점 대비 99% 넘게 줄었다.
본문
로빈후드체인의 하루 수수료가 9월 4일 약 827만달러에서 10월 중순 3만~4만달러로 99% 넘게 줄었다. 포필러스 연구원 100y는 20일 게시글에서 총예치자산이 약 11억달러라며 생태계가 다음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체인의 하루 네트워크 수수료가 9월 4일 약 827만달러(약 110억원)에서 10월 중순 3만~4만달러(약 3993만~5324만원)로 고점 대비 99% 넘게 줄었다. 같은 체인의 총예치자산(TVL)은 100y가 게시글을 올린 10월 20일 기준 약 11억달러(약 1조4641억원)였다. 포필러스(Four Pillars) 연구원 100y는 20일 게시글에서 로빈후드체인이 소멸 위기라는 외부 시각에 반박하며 생태계가 아직 탄력을 지니고 있고 다음 성장 국면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 롤업(The Rollup) 데이터로 9월 4일 하루 수수료는 약 827만달러였고, 10월 중순에는 고점의 1%에도 못 미쳤다.
100y는 로빈후드체인이 아비트럼(ARB) 기술 스택을 쓰는 만큼 이용량이 목표 처리량을 넘으면 기본 수수료가 지수적으로 오른다며 9월 급등의 원인을 혼잡으로 설명했다. 시장이 약해지고 밈 열기가 식은 뒤 수수료는 고점에서 99% 넘게 내렸다. 100y는 게시글에서 현물 거래량이 9월 4일 약 32억7000만달러(약 4조3524억원), 10월 7일 약 32억4000만달러(약 4조3124억원)였다고 밝혔다. 100y는 게시글에서 20일 기준 스테이크하우스 파이낸셜(Steakhouse Financial)이 운용하며 모포(Morpho)에 USDG를 공급하는 스테이크하우스 USDG 볼트의 예치액이 약 5억4000만달러(약 7187억원)이고 예치 지갑은 약 7만5000개라고 밝혔다. 100y는 토큰화 자산에서 주식과 ETF가 발행된 RWA 토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미상환 가치는 약 1억5000만달러(약 1997억원)라고 전했다.
100y는 827만달러를 로빈후드의 2026년 2분기 암호화폐 사업 전체 수익 약 1억달러(약 1331억원)와 나란히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