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2% 회복…美 중간선거 투표일 넘기며 반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중간선거 투표일을 거치며 비트코인이 7만7782달러로 +1.22% 반등했지만 5주 연속 주간 하락을 앞두고 있고, 지캐시는 +6.23% 급등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중간선거 투표일을 거치며 소폭 반등했다.
- 4일 오전 7시 37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77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22% 상승했다.
본문
중간선거 투표일을 거치며 비트코인이 7만7782달러로 +1.22% 반등했지만 5주 연속 주간 하락을 앞두고 있고, 지캐시는 +6.23% 급등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중간선거 투표일을 거치며 소폭 반등했다. 4일 오전 7시 37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778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22%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2289달러로 +1.7%, 리플(XRP)은 1.28달러로 +2.3% 올랐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지캐시(ZEC)가 1224달러로 +6.23% 급등해 상승폭이 가장 컸다. 하이퍼리퀴드(HYPE)는 85달러로 +1.77%, 솔라나(SOL)는 93달러로 +1.72%,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1.7% 올랐다. 이 밖에 트론(TRX)은 0.32달러로 +1.22%, 바이낸스코인(BNB)은 700달러로 +0.25%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7만7692달러 안팎에서 5주 연속 주간 하락을 앞두고 있다.
40주 차 8만7000달러 안팎이던 가격이 44주 차 7만6500달러까지 내렸다.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은 민주당의 하원 승리 확률을 95%, 상원 승리 확률을 77%로 반영했다. 같은 날 뉴욕증시는 나스닥이 +0.83%, S&P500이 +0.36% 올랐고 다우지수는 -0.38%로 마감했다. 이더리움(ETH)은 2289달러로 +1.7%, 리플(XRP)은 1.28달러로 +2.3% 올랐다.알트코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