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금리 7.07%…1년여 만에 7%선 돌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평균 모기지 금리가 7.07%로 오르며 1년여 만에 7%선을 넘어섰다.
- 국제유가 상승과 생산자물가 강세, 재정 부담 우려가 겹치며 국채금리가 오른 영향이다.야후파이낸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평균 모기지 금리가 모기지뉴스데일리...
- 야후파이낸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평균 모기지 금리가 모기지뉴스데일리 기준 전날보다 0.10%포인트 오른 7.0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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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평균 모기지 금리가 7.07%로 오르며 1년여 만에 7%선을 넘어섰다. 국제유가 상승과 생산자물가 강세, 재정 부담 우려가 겹치며 국채금리가 오른 영향이다.야후파이낸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평균 모기지 금리가 모기지뉴스데일리... 야후파이낸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평균 모기지 금리가 모기지뉴스데일리 기준 전날보다 0.10%포인트 오른 7.07%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예상 비용은 최대 1조3000억달러(약 1740조7000억원)로, 미국 국가부채 40조달러(약 5경3560조원) 상황에서 재정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프레디맥은 이번 주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를 6.76%로 집계했으며, 전주의 6.71%보다 0.05%포인트 올랐다. 질로우가 집계한 10일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64%였다. 질로우의 2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6.53%, 15년 고정 금리는 6.04%였다.
앞서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6.66%로 반등했던 흐름 도 확인됐다.
미국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상승과 대출 신청 감소가 함께 나타난 사례 처럼 모기지 금리는 주택 수요와 장기금리 흐름을 함께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모기지 금리가 1년여 만에 처음으로 7%를 넘어섰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모기지 금리는 10일(현지시각) 모기지뉴스데일리 기준 평균 7.07%를 기록했다. 모기지 금리와 밀접하게 움직이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