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국힘 "코인 과세, 준비 미흡하면 책임질 수 있나?"...부총리 "그렇게 하겠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국민의힘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준비가 미흡하면 책임질 수 있냐고 묻자 경제부총리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8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일 디지털자산 과세가 준비되지 않으면 책임질 수 있겠는가?'라는…
  • 박수영 의원은 이날 디지털자산 과세 국내 순유입액 감소와 일부 거래소 순유출 증가 자료를 근거로 디지털자산 과세 유예를 주장했다.
  • 박 의원은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과세하는 것 맞죠?"라고 묻자 이 부총리는 "현재 세법상 이미 내년부터 과세되는 걸로 예정돼 있다"고 답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국민의힘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준비가 미흡하면 책임질 수 있냐고 묻자 경제부총리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8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일 디지털자산 과세가 준비되지 않으면 책임질 수 있겠는가?'라는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박수영 의원은 이날 디지털자산 과세 국내 순유입액 감소와 일부 거래소 순유출 증가 자료를 근거로 디지털자산 과세 유예를 주장했다. 박 의원은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과세하는 것 맞죠?"라고 묻자 이 부총리는 "현재 세법상 이미 내년부터 과세되는 걸로 예정돼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과세 방안'에 대한 질문엔 "국세청에서 우리와 협의해 고시를 준비 중이고 최대한 서둘러서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층인 2030의 경우 (보유액) 500만원 미만이 90% 정도라 이것(과세)과 관련해 세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또 "만일 그런 이슈(세부담)가 있을 것으로 보이면 납세자 수용성 확보를 위해 보완방안도 함께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준비가 미흡하면 책임질 수 있냐고 묻자 경제부총리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일 디지털자산 과세가 준비되지 않으면 책임질 수 있겠는가?'라는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박수영 의원은 이날 디지털자산 과세 국내 순유입액 감소와 일부 거래소 순유출 증가 자료를 근거로 디지털자산 과세 유예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