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디지털 자산 5가지 권리 제안…1000만 기업 자금조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클 세일러가 인공지능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디지털 자산 활용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1000만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했다.
-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의 경제 성장을 위해 개인과 기업의 디지털 자산 활용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문
마이클 세일러가 인공지능 시대에 개인과 기업의 디지털 자산 활용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1000만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의 경제 성장을 위해 개인과 기업의 디지털 자산 활용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을 활용해 1000만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26일 공개한 글에서 디지털 자산 시대에는 규제보다 '디지털 권리장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네 번째는 디지털 자산을 개인·기업·지갑·서비스 제공자 사이에서 이전할 권리다. 기업 수를 특정한 이 발언은 디지털 자산을 기업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하자는 구상과 맞닿아 있다.
세일러는 앞서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자본'으로, STRC를 '디지털 신용'으로 분류하는 디지털 자산 체계 를 제시했다.
이번 구상은 디지털 자산의 종류를 나누는 데서 나아가 창출과 발행, 보관과 이전, 사용에 관한 권리를 제도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시장 구조 측면에서 디지털 자산 발행권은 기업이 자산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과 연결된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846,0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5416달러(약 1억233만원)라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는 직전 매입에서 비트코인 950개를 평균 7만9670달러(약 1억811만원)에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