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출점'보다 '마진'…서프라이즈 뒤에는 순이익률 정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우량 점포 중심 전략과 외국인 인바운드 특수가 맞물리며 외형이 커지는 가운데 점포 효율과 상품 구성 변화로 이익 성장폭을 더 넓혔다.
- 출점 경쟁이 치열한 산업이라는 편의점 업계의 전제 자체가 흔들리면서 선두 사업자인 BGF리테일의 출점 경쟁이 치열한 산업이라는 편의점 업계의 전제 자체가 흔들리면서 선두 사업자인 BGF리테일의 마진 우위가 가시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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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 점포 중심 전략과 외국인 인바운드 특수가 맞물리며 외형이 커지는 가운데 점포 효율과 상품 구성 변화로 이익 성장폭을 더 넓혔다. 출점 경쟁이 치열한 산업이라는 편의점 업계의 전제 자체가 흔들리면서 선두 사업자인 BGF리테일의 출점 경쟁이 치열한 산업이라는 편의점 업계의 전제 자체가 흔들리면서 선두 사업자인 BGF리테일의 마진 우위가 가시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22.3% 늘었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2분기 신규 점포의 일평균 매출은 기존점 대비 100.4%로 전년 동기보다 6.6%P 올랐다. 통상 신규 점포는 초기 매출이 낮아 전체 평균을 끌어내리지만 매장당 평균 매출 성장률이 동일점성장률을 웃도는 역전 현상이 나타난 셈이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9.1%로 전년 동기보다 0.4%P 개선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편의점 업태 전체에서도 담배를 포함한 기타 카테고리 매출은 올해 6월 전년 동월 대비 1.5% 늘어나는 데 그친 반면, 가공식품(7.4%)과 즉석·신선식품(10.3%)은 두 자릿수에 가까운 증가율을 보였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0.47%P 늘었지만 순이익률은 제자리걸음이다. 영업이익에서 기타비용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억원 늘어난 176억원이 빠져나간 영향이다. 다만 정작 영업이익 개선은 일회성 비용 여파로 순이익까지 온전히 이어지지 못했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BGF리테일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했다. 출점 경쟁이 치열한 산업이라는 편의점 업계의 전제 자체가 흔들리면서 선두 사업자인 BGF리테일의 마진 우위가 가시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