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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탈팡해도 될듯”…네이버도 유료회원 새벽배송한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네이버가 오는 11월부터는 새벽배송을 유료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기존에는 새벽배송 대상 상품의 경우 회원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1월 말부터 ‘N배송 새벽배송’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네이버가 오는 11월부터는 새벽배송을 유료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기존에는 새벽배송 대상 상품의 경우 회원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1월 말부터 ‘N배송 새벽배송’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멤버십 회원에게 새벽배송을 제공하고, 비회원은 같은 상품을 주문해도 내일배송으로 받게 된다. 오전 11시 이전 주문에 적용되는 오늘배송은 기존처럼 운영된다. 이번 개편으로 특히 새벽배송 수요가 많은 식품·생필품 등 장보기 시장에서 쿠팡과의 배송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오는 16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같은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확정 후 90일 이내에 다시 구매하면 추가 적립을 제공하는 ‘슈퍼단골’을 선보인다. 네이버가 11월 말부터 N배송 새벽배송 을 멤버십 전용으로 개편합니다.

업계에서는 빠른 배송과 추가 적립 결합이 반복 구매 와 구매 전환율 상승을 이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오는 11월부터 새벽배송을 유료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회원은 상품 주문 시 내일 배송만 가능하며, 오전 11시 이전 주문에 대해서는 기존 오늘배송이 유지된다. 11월부터 멤버십혜택 전환네이버가 오는 11월부터는 새벽배송을 유료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만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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