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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자본 12.27%, 아이엠금융 목표 근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iM금융그룹이 시중은행 전환 이후 외형 확대보다 자본 효율을 앞세우는 방식으로 경영 기준을 바꾸고 있다.
  • 핵심은 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성인 RoRWA를 영업과 평가 체계에 반영해 자본비율을 끌어올리는 것이다.천병규 iM금융...
  • iM금융그룹이 시중은행 전환 이후 RoRWA 중심으로 영업·평가 체계를 바꾸며 상반기 말 CET1비율을 12.27%까지 끌어올렸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iM금융그룹이 시중은행 전환 이후 외형 확대보다 자본 효율을 앞세우는 방식으로 경영 기준을 바꾸고 있다. 핵심은 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성인 RoRWA를 영업과 평가 체계에 반영해 자본비율을 끌어올리는 것이다.천병규 iM금융... iM금융그룹이 시중은행 전환 이후 RoRWA 중심으로 영업·평가 체계를 바꾸며 상반기 말 CET1비율을 12.27%까지 끌어올렸다. 2027년 목표치 12.3%에 근접하면서 후속 밸류업 계획은 ROE와 비은행 이익 비중 확대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iM금융은 2024년 첫 밸류업 계획에서 2027년까지 보통주자본비율(CET1) 12.3%, 자기자본이익률(ROE) 9%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CET1비율이 12.3%에 이를 때까지 총주주환원율 40% 이상을 유지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내놨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에 따른 충당금 부담과 시중은행 전환 비용 우려가 겹쳐 목표 달성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었다.

iM금융은 상반기 말 CET1비율이 전 분기보다 25bp 오른 12.2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 줄었지만, 자본비율은 2027년 목표치인 12.3%에 가까워졌다. 천 CFO는 자본비율 목표를 2027년보다 빠르게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그는 "자본비율 목표는 2027년보다 빠르게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며 "ROE 9%까지는 아직 간극이 있지만, 올해 8% 정도에는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iM증권에는 1500억원 규모 자본확충 재원을 브로커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세일즈앤드트레이딩(S&T) 부문에 각각 3분의 1가량 배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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