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안화 수마오퉁 상용화…국경결제 T+0 기능 시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중국 샤먼시의 국경간 무역 디지털 위안화 플랫폼 수마오퉁(数贸通)이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 플랫폼은 블록체인과 중앙집중형 시스템을 활용해 무역대금 결제와 정산을 지원하고 거래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수마오퉁은 제26회...
- 중국 샤먼시가 국경간 무역 디지털 위안화 플랫폼 수마오퉁을 상용화했다.
본문
중국 샤먼시의 국경간 무역 디지털 위안화 플랫폼 수마오퉁(数贸通)이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플랫폼은 블록체인과 중앙집중형 시스템을 활용해 무역대금 결제와 정산을 지원하고 거래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수마오퉁은 제26회... 중국 샤먼시가 국경간 무역 디지털 위안화 플랫폼 수마오퉁을 상용화했다. 블록체인과 중앙집중형 시스템을 활용해 국경결제 T+0와 거래 추적을 지원한다. 수마오퉁은 제26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 기간에 공식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푸젠성 정부는 수마오퉁을 샤먼시가 구축한 국경간 무역 디지털 위안화 혁신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플랫폼은 디지털 위안화 국제운영센터가 구축한 국경결제 종합 서비스 플랫폼 수비다(CBETS)를 기반으로 한다. 상용화 행사에서는 싱가포르와 홍콩을 연결한 국경간 결제 과정이 시연됐다. 수마오퉁 운영 측은 여러 상업은행과 기업이 플랫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마오퉁은 중국과 해외 기업의 국경간 무역 결제를 지원하는 디지털 위안화 기반 서비스로 운영된다.
앞서 디지털 위안화 운영기관이 30곳으로 확대된 사례 는 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의 금융기관 접점을 넓혀 온 흐름과 맞닿아 있다. 샤먼의 이번 플랫폼은 앞서 교통은행이 공개한 디지털 위안화 국경무역 서비스 방안 과도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