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월렛, IPO 준비 본궤도…"2027년 코스닥 상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외환·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 선정을 마친 데 이어2027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트래블월렛은 지난 6월 KB증권과 NH투자증권을 IPO 대표주관사로 선정한 데 이어 양사와 대표주관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트래블월렛은 지난…
- 현재 대표주관사단과 상장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을 협의하는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IFRS 컨버전은 기존 회계 기준과 국제회계기준 간 차이를 분석하고, 재무제표와 회계 정책 등을 IFRS 기준에 맞게 전환하는 과정이다.
본문
글로벌 외환·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 선정을 마친 데 이어2027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트래블월렛은 지난 6월 KB증권과 NH투자증권을 IPO 대표주관사로 선정한 데 이어 양사와 대표주관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트래블월렛은 지난 6월 KB증권과 NH투자증권을 IPO 대표주관사로 선정한 데 이어 양사와 대표주관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현재 대표주관사단과 상장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을 협의하는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IFRS 컨버전은 기존 회계 기준과 국제회계기준 간 차이를 분석하고, 재무제표와 회계 정책 등을 IFRS 기준에 맞게 전환하는 과정이다. 트래블월렛은 IPO 준비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일본 현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트래블월렛 서비스를 출시하며 해외 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트래블월렛은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대표주관사단과 상장 전략 및 세부 일정을 구체화하는 등 후속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동시에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높여 상장 이후의 성장 기반까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는 “대표주관사 선정 이후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IFRS 컨버전과 두 차례의 현장 검토를 진행하는 등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IPO 준비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병행하며 중장기 성장성을 높이고 재무 및 경영 체계의 고도화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표주관사단과 상장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을 협의하는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IFRS 전환 작업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