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하이퍼리퀴드, 이번 시장 주기 최대 발견 중 하나”…美 규제가 판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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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이번 디지털자산 시장 주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 중 하나로 평가했다.
- 특히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계약의 등장으로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지만 향후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 (Hyperliquid)를 이번 디지털자산 시장 주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 중 하나로 평가했다.
- 특히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계약의 등장으로 탈중앙화거래소(DEX) 의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지만 향후 성장 여부는 미국 금융당국의 규제 방향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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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이번 디지털자산 시장 주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 중 하나로 평가했다. 특히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계약의 등장으로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지만 향후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 (Hyperliquid)를 이번 디지털자산 시장 주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 중 하나로 평가했다. 특히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계약의 등장으로 탈중앙화거래소(DEX) 의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지만 향후 성장 여부는 미국 금융당국의 규제 방향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19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저스틴 선 창립자는 최근 진밍(Jin Ming)과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한 대면 토론에서 하이퍼리퀴드 의 성장 가능성과 탈중앙화 파생상품 시장의 경쟁 구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저스틴 선 창립자는 하이퍼리퀴드를 이번 시장 주기에서 가장 큰 발견 중 하나로 꼽았다. 저스틴 선 창립자는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시장에 진입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나면서 하이퍼리퀴드가 직면한 경쟁 압력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스틴 선 창립자는 향후 중앙화거래소와 탈중앙화거래소의 경쟁 구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미국 금융당국의 규제 정책을 지목했다. 특히 탈중앙화거래소 유니스왑(Uniswap)과 유사한 규제상 예외나 면제 조치가 허용된다면 기존 중앙화거래소 상당수가 탈중앙화 모델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탈중앙화 기술의 경쟁력뿐 아니라 규제 준수 비용과 법적 불확실성이 향후 거래소 산업의 구조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미다. 저스틴 선 창립자는 하이퍼리퀴드의 규제 대응 체계와 미국 내 사업 운영 기반이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다는 점도 언급했다.
미국 규제에 맞춰 사업을 운영하는 써클(Circle)과 비교하면 규제 대응과 현지 사업 운영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이번 디지털자산 시장 주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혁신 중 하나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