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내달 예정했던 '조각투자' 모의 신종증권시장 개장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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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가 토큰증권과 조각투자 활성화를 위해 내달로 예고했던 모의 신종증권시장 개장을 일단 연기하기로 했다.
- 30일 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내달 6일 신종증권시장 모의시장을 운영하며 시스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정을 상당 기간 연기하기로 했다.
- 거래소 측은 "시장 상황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개장 일정은 아직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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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가 토큰증권과 조각투자 활성화를 위해 내달로 예고했던 모의 신종증권시장 개장을 일단 연기하기로 했다. 30일 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내달 6일 신종증권시장 모의시장을 운영하며 시스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 일정을 상당 기간 연기하기로 했다. 거래소 측은 "시장 상황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개장 일정은 아직이라는 입장이다. 거래소는 내달부터 한 달여간 모의 신종증권시장을 운영한 뒤 11월 16일 정식 개설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거래소 측은 "향후 조각투자 시장이 활성화돼 대규모 조각투자 증권이 다수 등장하는 시점에 보충적으로 유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30 16:36 송고 2026년09월30일 16시36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가 토큰증권과 조각투자 활성화를 위해 내달로 예고했던 모의 신종증권시장 개장을 일단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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