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 주주환원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팔았다…초고수, 로봇·후공정 중소형주로 이[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로보티즈, SK텔레콤, 대덕전자 순매수 삼성전기, 삼전하닉엔 순매도 몰려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28일 오전 로보티즈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 코스피가 3%대 급반등한 가운데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상승 종목으로 채워졌다.
- 전 거래일 순매수 1·2위였던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하루 만에 매도 상위로 돌아선 반면, 매수는 로봇과 반도체 후공정 중소형주로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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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SK텔레콤, 대덕전자 순매수 삼성전기, 삼전하닉엔 순매도 몰려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28일 오전 로보티즈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삼성전기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3%대 급반등한 가운데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상승 종목으로 채워졌다. 전 거래일 순매수 1·2위였던 삼성전자와 삼성전기가 하루 만에 매도 상위로 돌아선 반면, 매수는 로봇과 반도체 후공정 중소형주로 쏠렸다. 2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오전 9시 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로보티즈였다. SK텔레콤과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코세스, 대덕전자가 뒤를 이었다.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과 함께 연내 60조원 규모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은 것이 투자심리를 되돌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도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 소식과 브로드컴의 630억달러 조달 계획이 전해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60% 급등했고 나스닥은 1.18% 올랐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둔 점은 변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