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3771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771만달러(약 1868억392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81%를 차지해 2.7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7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771만달러(약 1868억3923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771만달러(약 1868억392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81%를 차지해 2.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7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771만달러(약 1868억392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7만달러(약 1360억413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744만2900달러(약 507억978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898달러(약 1억296만원)로 24시간 기준 0.09%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44달러(약 304만4735원)로 0.4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14%, 하이퍼리퀴드(HYPE)는 +0.28%, 지캐시(ZEC)는 +0.84%, 리플(XRP)은 -2.19%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182만달러(약 703억292만원)였다.
△ 비트코인(BTC) 5182만달러(약 703억292만원) · 롱 81% △ 이더리움(ETH) 2942만달러(약 399억1339만원) · 롱 75% △ 지캐시(ZEC) 1340만달러(약 181억7945만원) · 숏 66% △ 샌디스크(SNDK) 1250만달러(약 169억5844만원) · 롱 67% △ 리플(XRP) 1080만420달러(약 146억5266만원) · 롱 96% △ 반도체 3배 ETF(SOXL) 548만5700달러(약 74억4231만원) · 롱 82% △ 솔라나(SOL) 386만달러(약 52억3676만원) · 롱 57% △ 금(XAU) 235만4420달러(약 31억9418만원) · 롱 66%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억377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7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771만달러(약 1868억3923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