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는 뒷걸음, iM은 주춤, JB는 최대 실적…엇갈린 지방금융 3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BNK 3분기 순익 28.5% 급감 iM 1.4% 감소…은행은 선방 JB 2100억 벌어 분기 최대 실적 지방에 기반을 둔 금융지주 3사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 BNK금융그룹은 비이자이익 부진 등으로 순이익이 30% 가까이 급감했고, iM금융그룹도 소폭 감소했다.
-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2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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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3분기 순익 28.5% 급감 iM 1.4% 감소…은행은 선방 JB 2100억 벌어 분기 최대 실적 지방에 기반을 둔 금융지주 3사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BNK금융그룹은 비이자이익 부진 등으로 순이익이 30% 가까이 급감했고, iM금융그룹도 소폭 감소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2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감소했다. 반면 JB금융은 2100억원으로 0.8%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BNK강남코어 오피스 매각으로 발생한 일회성 이익 1009억원의 기저효과에 유가증권 운용 성과 부진 등이 겹쳤다.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도 은행 부문의 부진을 만회하지 못한 셈이다. 반면 JB금융은 3분기 순이익 21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금융지주별 이익 창출 능력과 자본 여력의 차이가 확인된 가운데 향후 비이자이익 회복과 건전성 관리가 실적을 가를 주요 변수로 꼽힌다.
다만 비은행 부문 순이익은 28.7% 늘어 향후 비이자이익 회복과 건전성 관리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지방 금융지주 3사의 2023년 3분기 실적이 엇갈리며 BNK금융그룹이 순이익이 30% 가까이 급감한 반면, JB금융그룹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BNK금융의 3분기 순이익은 21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5% 감소하였고, iM금융은 소폭 감소한 1207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JB금융은 2100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하여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