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에버노스 CEO, XRP를 비트코인 대신 택한 이유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아시시 비를라 CEO는 온체인 금융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XRP 선택 이유로 들었다.
  • 에버노스는 보유한 XRP 약 4억7300만개를 기관 대출과 온체인 수익 기회에 단계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 에버노스는 비트코인(BTC) 대신 리플(XRP)을 재무자산으로 택한 이유로 온체인 금융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들었다.
시장 반응 긍정BTCXRP
ARTICLE BRIEF

본문

아시시 비를라 CEO는 온체인 금융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XRP 선택 이유로 들었다. 에버노스는 보유한 XRP 약 4억7300만개를 기관 대출과 온체인 수익 기회에 단계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에버노스는 비트코인(BTC) 대신 리플(XRP)을 재무자산으로 택한 이유로 온체인 금융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들었다. 보유 자산을 쌓아두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서비스에 투입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시시 비를라(Asheesh Birla) 에버노스 최고경영자(CEO)는 22일 공개된 Thinking Crypto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옮기거나 보유할 수 있지만, 온체인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회사가 보유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 수 있는지가 자산 선택의 기준이었다는 설명이다. 에버노스는 XRP를 기관 대출과 XRP 레저의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려 한다.

에버노스는 9일 아르마다 어퀴지션 II와의 기업결합을 마쳤으며 당시 XRP 약 4억7300만개를 보유했다고 발표했다.

에버노스는 보유 XRP를 관련 기회에 단계적으로 배분하되 보안과 유동성을 우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밝힌 운용 계획이며, 인터뷰에서 실제 배분 규모나 수익이 제시되지는 않았다. 합병 회사 주식의 나스닥 거래 계획과 XRP 보유 계획을 구분해 보도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