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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미디어 투자자 손실 22억달러 추정…트럼프 지분 4억6000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트럼프미디어 외부 투자자의 손실이 22억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보유 지분 가치는 약 4억6000만달러로 평가됐다.
  • 트럼프미디어(Trump Media & Technology Group·$DJT) 외부 투자자의 손실이 22억달러(약 2조9810억원)를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트럼프미디어 외부 투자자의 손실이 22억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보유 지분 가치는 약 4억6000만달러로 평가됐다. 트럼프미디어(Trump Media & Technology Group·$DJT) 외부 투자자의 손실이 22억달러(약 2조9810억원)를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4억6000만달러(약 6233억원)로 평가됐다. 22억달러는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아 확정한 손실을 개인별로 합산한 금액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트럼프미디어와 기업인수목적회사 Digital World Acquisition의 합병 과정에서 주식 1억1475만주를 현금 지출 없이 받았다. 5일(현지시간) 종가인 주당 4.02달러(약 5447원)를 적용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분 가치는 약 4억6000만달러다.

주가가 고점 부근에 있었을 때 이 지분의 평가액은 60억달러(약 8조1300억원)를 넘었다.

회사의 연매출은 최근 3년간 약 400만달러(약 54억2000만원) 수준에 머물렀다. 회사가 2억달러(약 2710억원) 넘게 투입한 트루스소셜(Truth Social) 스트리밍 서비스는 2024년 8월 출시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약 63만달러(약 8억5400만원)의 매출을 냈다. 로이터가 인터뷰한 주주 10여명 가운데 한 명은 개인 순자산의 20%를 트럼프미디어 주식에 투자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5일(현지시간)까지 트럼프미디어 주가는 32%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