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야간 주식거래 정보처리 시간 확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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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 주식시장 야간 거래 확대에 필요한 CTA·CQ 플랜 정보처리기 운영시간 확대안을 승인했다.
- 승인안은 통합 시세와 체결 정보 처리 시간을 미 동부시간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로 넓히는...
-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CTA·CQ 플랜 정보처리기의 운영시간 확대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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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국 주식시장 야간 거래 확대에 필요한 CTA·CQ 플랜 정보처리기 운영시간 확대안을 승인했다. 승인안은 통합 시세와 체결 정보 처리 시간을 미 동부시간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로 넓히는...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CTA·CQ 플랜 정보처리기의 운영시간 확대안을 승인했다. 승인안은 미 동부시간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시세·거래 정보를 처리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승인안은 통합 시세와 체결 정보 처리 시간을 미 동부시간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로 넓히는 내용이다. 해당 안건은 2026년 1월 12일 제출됐고, 1월 27일 연방관보에 공개됐으며, SEC는 의견서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승인안은 이 시간을 일요일 오후 9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로 확대하되,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8시에 기술 점검을 위해 1시간 운영을 멈추도록 했다.
SEC 문서에 따르면 일부 거래소 참가자는 정보처리기 운영시간 밖에도 거래할 수 있도록 규칙을 바꿨다. 문서에는 24X 내셔널 익스체인지,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 나스닥, 시카고옵션거래소 EDGX 등이 운영시간 확대와 관련한 규칙을 채택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SEC가 승인한 대상은 CTA·CQ 플랜 정보처리기의 운영시간 확대안이며, 블록체인 기반 주주명부나 지갑 주소의 주주 식별 수단 인정 여부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았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미 동부시간 오후 8시에 예정된 1시간 기술 점검은 한국시간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전 10시에 해당한다. 이번 승인안은 미국 주식의 야간 거래를 뒷받침하는 정보처리 인프라 확대 절차로, 실제 거래 개시와 운영 범위는 각 거래소 규칙과 데이터 플랜 준비상태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