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뉴스로

애플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10월 온다…예상 변화 총정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이르면 10월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출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맥 노트북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하지 않던 기존 기조를 깨고, 차세대 맥북 프로 재설계 모델과 함께 터치 지원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 명칭은 '맥북 울트라'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지만, 기사에서 확정된 정보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맥 노트북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하지 않던 기존 기조를 깨고, 차세대 맥북 프로 재설계 모델과 함께 터치 지원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반응 긍정AAPL
ARTICLE BRIEF

본문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애플이 이르면 10월 첫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출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맥 노트북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하지 않던 기존 기조를 깨고, 차세대 맥북 프로 재설계 모델과 함께 터치 지원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변화의 중심은 맥북 프로다. 명칭은 '맥북 울트라'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지만, 기사에서 확정된 정보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맥 노트북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도입하지 않던 기존 기조를 깨고, 차세대 맥북 프로 재설계 모델과 함께 터치 지원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설계되는 맥북 프로에는 탠덤 OLED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재설계 맥북 프로에 M6 프로와 M6 맥스가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애플은 M7 가속을 위해 해당 칩 출시를 건너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나인투파이브맥도 최근 맥북 프로 디자인이 다소 두껍고 묵직한 인상을 줬다며, 발열 성능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슬림화가 이뤄진다면 반길 만한 변화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6월 메모리 위기 이후 애플의 가격 인상 여파를 반영해 14인치 모델은 최소 2499달러, 16인치 모델은 2999달러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애플이 실제로 10월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내놓는다면, 맥북 라인업은 입력 방식과 제품 포지셔닝 모두에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된다. 특히 터치 지원과 OLED, 새 디자인이 함께 묶일 경우 이번 제품은 단순한 사양 개선보다 맥북 프로의 사용 경험 자체를 바꾸는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

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