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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ETF 순자산 19억1000만달러, XRP 앞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10월 1일 기준 솔라나 ETF 순자산이 19억1000만달러로 XRP ETF를 웃돌았다.
  • 누적 순유입은 XRP ETF가 17억9000만달러로 솔라나 ETF보다 많았다.
  • 솔라나 (SOL) ETF 순자산이 10월 1일 기준 19억1000만달러(약 2조5976억원)로 XRP ETF의 16억9000만달러(약 2조2984억원)를 넘어섰다.
시장 반응 중립BTCXRPSOL
ARTICLE BRIEF

본문

10월 1일 기준 솔라나 ETF 순자산이 19억1000만달러로 XRP ETF를 웃돌았다. 누적 순유입은 XRP ETF가 17억9000만달러로 솔라나 ETF보다 많았다. 솔라나 (SOL) ETF 순자산이 10월 1일 기준 19억1000만달러(약 2조5976억원)로 XRP ETF의 16억9000만달러(약 2조2984억원)를 넘어섰다. 다만 누적 순유입은 XRP ETF가 17억9000만달러(약 2조4344억원)로 솔라나 ETF의 16억1000만달러(약 2조1896억원)보다 많았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소소밸류(SoSoValue)의 미국 현물 ETF 집계를 인용해 10월 1일 기준 수치를 보도했다. 솔라나 ETF는 최근 8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간에 2억5398만달러(약 3454억원)를 끌어들였고, 같은 기간 XRP ETF 유입액은 8363만달러(약 1137억원)였다.

집계 자료가 제시한 기간 솔라나 가격은 약 97달러에서 122달러로 25.8% 올랐다.

XRP 가격도 1.29달러에서 1.53달러로 18.6% 상승했다. 따라서 순자산 차이를 자금 유입만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이 수치만으로 ETF 유입이 토큰 가격 상승을 일으켰다고 볼 수도 없다. 상품별 순자산은 솔라나 ETF 가운데 비트와이즈(Bitwise)의 BSOL이 약 12억2000만달러(약 1조6592억원)로 가장 컸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소소밸류 집계를 인용해 솔라나 ETF 순자산이 XRP ETF를 처음 웃돈 날이 9월 17일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순자산은 솔라나 ETF 14억2000만달러(약 1조9312억원), XRP ETF 13억9000만달러(약 1조8904억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