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전 -6%·하이닉스 -8%…코스피 5700도 깨졌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간밤 뉴욕증시에서 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우려로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15일 코스피가 5% 넘게 하락 출발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 9% 안팎 밀렸고, 시총 상위주도 대부분 약세를 보이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매도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했다.
-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우려가 겹치며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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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증시에서 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우려로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15일 코스피가 5% 넘게 하락 출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 9% 안팎 밀렸고, 시총 상위주도 대부분 약세를 보이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매도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하고 물가 충격과 AI 수익성 우려가 겹치며 국내 증시가 크게 흔들렸다. 코스피는 5.59% 내린 5673.01로 출발해 5700선이 무너졌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6~8%대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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