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경쟁, BTC 신용시장 확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은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Strive)가 투자자금을 두고 경쟁하면서도 비트코인을 재무 기반으로 공유해 비트코인 기반 신용시장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Strategy) 회장이 스트래티지 와 스트라이브(Strive)가 투자자 자금을 놓고 경쟁하면서도 비트코인 기반 신용시장을 함께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코인게이프는 30일(현지시각) 세일러 회장이 이날 X(옛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가 서로 다른 증권을 발행하고 독립적인 재무 결정을 내리지만 사업의 기반에는 비트코인이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본문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은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Strive)가 투자자금을 두고 경쟁하면서도 비트코인을 재무 기반으로 공유해 비트코인 기반 신용시장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Strategy) 회장이 스트래티지 와 스트라이브(Strive)가 투자자 자금을 놓고 경쟁하면서도 비트코인 기반 신용시장을 함께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코인게이프는 30일(현지시각) 세일러 회장이 이날 X(옛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가 서로 다른 증권을 발행하고 독립적인 재무 결정을 내리지만 사업의 기반에는 비트코인이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기반 금융상품의 성장 기회가 기존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는 자금을 끌어오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말 세계 주식시장 규모가 157조8000억달러, 글로벌 채권시장이 160조7000억달러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세일러 회장은 STRC와 SATA 같은 비트코인 기반 신용상품이 채권과 우선주를 비롯한 기존 수익형 투자상품과 경쟁할 수 있다고 봤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1억4270만달러를 투입해 1665BTC를 추가 매수했다.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기반 신용상품을 발행하는 기업이 늘어나면 투자자들이 관련 상품을 이해하고 평가하기 쉬워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비슷한 상품이 확대되면서 투자자에게 익숙해지면 새로운 증권에 투자할 때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도 낮아질 수 있다는 게 세일러 회장의 설명이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3월 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 5000만달러어치를 매입했다고도 밝혔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9450만달러를 투입해 1107BTC를 추가 매수했다.
“BTC는 디지털 자본…STRC·SATA는 디지털 신용” 코인게이프는 30일(현지시각) 세일러 회장이 이날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이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Strive)가 투자자 자금을 놓고 경쟁하면서도 비트코인 기반 신용시장을 함께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