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스테이블코인 지갑 1307만개…3분기 종료 전 카드 결제액 2억627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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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지갑은 9월 22일 기준 1307만개로 전 분기보다 16% 늘었다.
- 3분기 종료 전 카드 결제액은 2분기 전체보다 17.5% 많았다.
- 솔라나(SOL)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지갑이 9월 22일 기준 1307만개로 전 분기보다 16% 늘었다.
본문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지갑은 9월 22일 기준 1307만개로 전 분기보다 16% 늘었다. 3분기 종료 전 카드 결제액은 2분기 전체보다 17.5% 많았다. 솔라나(SOL)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지갑이 9월 22일 기준 1307만개로 전 분기보다 16% 늘었다. 3분기 종료 전 카드 결제액도 2억6270만달러(약 3518억원)로 집계돼 2분기 전체보다 17.5% 많았다. Birdeye Data는 같은 기준일 솔라나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을 156억5000만달러(약 20조9584억원)로 집계했다. 솔라나는 10월 7일 X 게시물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유 주소가 1400만개를 넘었다고 밝혔다. 지갑 주소 수는 개인 이용자 수와 같지 않으며, 한 사람이 여러 지갑을 쓸 수 있다. Birdeye Data는 3분기 종료 전까지의 결제액이 2분기 전체보다 17.5% 많았다고 집계했다. 8월 결제액은 1억620만달러(약 1422억원)로 월간 최고치였다.
Bitcoin.com News가 전한 누적 카드 거래액 10억달러 초과 주장은 분기 자료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다. 한편 솔라나 재단은 10월 6일 금융기관용 오픈소스 결제 대금 동시결제(DvP)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본지가 전한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은행 인프라 출시 사례와 이번 DvP 프로그램은 솔라나를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는 흐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