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연내 10만달러 어렵나? 분석가 킬라, “9만7000달러가 상단” 주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크립토 분석가 킬라(Killa)는 비트코인(BTC)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횡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횡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이 구간을 확실하게 이탈하면 7만4000~7만7000달러까지 밀리며 투매성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본문
크립토 분석가 킬라(Killa)는 비트코인(BTC)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횡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 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횡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 구간을 확실하게 이탈하면 7만4000~7만7000달러까지 밀리며 투매성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I believe we could continue ranging below 97K for the rest of the year. It matters more than most people realise: if we lose it… pic.twitter.com/cbqQB85gw8 킬라는 이번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이 과거 사이클보다 이른 시점에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는 점에 주목했다. 향후 가격 흐름을 판단할 핵심 구간으로는 8만~8만3000달러를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이 구간을 확실하게 이탈할 경우 다음 지지 영역은 7만4000~7만7000달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 경우 7만4000~7만7000달러가 투매성 하락의 바닥 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이후 시장이 안정을 되찾으면 다시 9만7000달러를 향한 상승을 시도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4분기 중 투매성 하락이 발생할 경우 비트코인 현물과 롱 포지션 을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해당 구간을 확실히 이탈하면 7만4000~7만7000달러까지 조정 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올해 남은 기간 비트코인이 9만7000달러 아래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이어갈 [...]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횡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