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BTC 97% 하락해도 STRF 버텨"...연 10% 고정배당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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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세계 최대 BTC(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약 97% 하락해야 세계 최대 BTC(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 STRF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연 10% 고정배당 무기한 우선주로, 지난 2025년 3월 처음 발행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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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BTC(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약 97% 하락해야 세계 최대 BTC(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약 97% 하락해야 자사 우선주 STRF(스트라이프)의 자산 커버리지 비율이 1배로 낮아진다고 주장했다. Our most senior preferred stock, $STRF (“Strife”), explained in three minutes. STRF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연 10% 고정배당 무기한 우선주로, 지난 2025년 3월 처음 발행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됐다. 세일러 의장은 "STRF는 주당 기준금액 100달러에 연 10%의 고정배당률을 적용해 연간 10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배당은 이사회가 선언할 경우 분기별로 주당 2.5달러(약 3300원)씩 지급된다.
주가가 103달러(약 14만원)인 경우 실제 매입가격 대비 연간 배당수익률은 약 9.7%다. 그는 "이는 고수익 채권과 미국 국채보다 높은 수준"이라면서도 "고정배당 구조인 만큼 주가가 상승하면 실제 배당수익률은 낮아지고 주가가 하락하면 높아진다"고 말했다. 세일러 의장은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와 STRF 관련 선순위 청구액을 비교한 자산 커버리지 지표도 소개했다. 그는 "STRF의 비트코인 커버리지 비율은 약 31배"라며 "비트코인 가격이 약 97% 하락해 2700달러(약 362만원) 수준에 도달해야 이 비율이 1배로 낮아진다"고 주장했다. 세일러 의장은 "비트코인 가격이 연평균 2.2%만 상승하더라도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가치 상승분으로 모든 이자와 배당금을 영구적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TRF의 연 10% 현금배당 구조와 비트코인 보유 자산을 통한 지급 여력을 강조한 것이다.14일(현지시각) 세일러 의장은 X에서 STRF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하는 영상을 게재했다.Digital Credit, powered by Bitcoin. 세계 최대 BTC(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약 97% 하락해야 자사 우선주 STRF(스트라이프)의 자산 커버리지 비율이 1배로 낮아진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