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롱 포지션 1억1463만달러…평가이익 6126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HYPE) 롱 포지션 한 건의 명목가치가 1억1463만달러(약 1529억원), 미실현 이익은 6125만6000달러(약 817억원)로 집계됐다.
- 해당 포지션은 전체 HYPE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의 6.88%를 차지했다.
- 오데일리(Odaily)는 13일 오후 4시26분(한국시간) 자체 관측 자료에서 한 주소가 약 138만 HYPE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본문
하이퍼리퀴드(HYPE) 롱 포지션 한 건의 명목가치가 1억1463만달러(약 1529억원), 미실현 이익은 6125만6000달러(약 817억원)로 집계됐다. 해당 포지션은 전체 HYPE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의 6.88%를 차지했다. 오데일리(Odaily)는 13일 오후 4시26분(한국시간) 자체 관측 자료에서 한 주소가 약 138만 HYPE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당시 전체 시장 미결제약정의 명목가치는 약 16억6700만달러였다. 미실현 이익은 포지션을 유지한 상태에서 계산한 손익으로, 포지션을 종료해 확정한 수익과 다르다. 오데일리는 해당 주소의 관측 기록에서 체결 내역을 찾지 못해 포지션 개설 시점은 판단할 수 없다고 전했다. 공식 계정 순위표에는 해당 주소의 최근 하루 손익이 약 694만7000달러 손실, 최근 일주일 손익이 약 1434만4000달러 손실로 표시됐다.
이는 순위표의 계정 손익으로, 오데일리가 별도로 계산한 실현 손익과는 다른 수치다.
원문 분석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자동으로 심층 브리핑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