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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M 6.84% 상승…RWA 33억달러 집계 차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스텔라루멘이 0.22달러선에 접근한 가운데 실물자산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지표가 확대됐다.
  • 스텔라루멘(XLM)이 9월 22일 6.84% 상승해 0.22달러선에 접근했다.
  • AMBCrypto는 9월 22일 분석에서 스텔라루멘이 0.2000달러를 회복한 뒤 0.2020~0.2075달러 수요 구간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스텔라루멘이 0.22달러선에 접근한 가운데 실물자산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지표가 확대됐다. 스텔라루멘(XLM)이 9월 22일 6.84% 상승해 0.22달러선에 접근했다. AMBCrypto는 9월 22일 분석에서 스텔라루멘이 0.2000달러를 회복한 뒤 0.2020~0.2075달러 수요 구간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AMBCrypto는 0.208달러(약 286원) 위에서 거래를 유지하면 0.2227달러(약 306원)를 다시 시험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AMBCrypto는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를 33억3000만달러(약 45조8208억원), RWA 보유자를 2만1124명, 거래량 평균을 5억4241만달러(약 7조4672억원)로 제시했다. 디파이라마(DeFiLlama)는 기준 시점이 다른 대시보드에서 스텔라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을 9억1840만달러(약 12조6396억원), RWA 활성 운용자산을 26억6500만달러(약 36조6784억원)로 집계했다.

XLM 가격도 약 0.19달러로 표시돼 AMBCrypto가 제시한 가격과 차이가 났다. 스텔라개발재단은 2026년 2분기 보고에서 스텔라의 RWA 규모가 30억달러(약 41조2800억원)를 넘었고, 스테이블코인 전송액은 114억달러(약 15조6864억원)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RWA 규모가 늘었다고 해서 해당 자산의 가치가 XLM 매수 수요로 같은 비율만큼 전환되는 것은 아니다. 디파이라마의 별도 분석에서는 스텔라의 RWA 활성 시가총액이 약 26억달러(약 3조5780억원)로 집계됐지만, 해당 자산의 DeFi 활성 운용자산은 0달러로 표시됐다. 레딧 스텔라 커뮤니티에서는 RWA 확대를 긍정적으로 보는 반응과 함께 0.22달러 저항선 돌파가 먼저 확인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반면 일부 이용자는 토큰화 자산의 결제에 필요한 XLM 규모가 크지 않을 수 있어 RWA 성장과 가격 상승이 반드시 동반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