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18% 급등…비트코인보다 더 오른 이유는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이퍼리퀴드(HYPE)는 일주일간 18% 가까이 올라 94.41달러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BTC)은 5% 상승에 그쳤다.
- 하이퍼리퀴드 일주일 새 18% 상승…사상 최고가 기록 페이워드, 미국 고객용 무기한 선물시장 개설 계획 발표 시장 운영에 하이프 50만개 필요…"적은 유통량 상승 폭 키워"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하이퍼리퀴드(HYPE) 가 일주일 만에 18%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같은 기간…
-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0일 오전 하이퍼리퀴드 는 91.73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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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는 일주일간 18% 가까이 올라 94.41달러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BTC)은 5% 상승에 그쳤다. 하이퍼리퀴드 일주일 새 18% 상승…사상 최고가 기록 페이워드, 미국 고객용 무기한 선물시장 개설 계획 발표 시장 운영에 하이프 50만개 필요…"적은 유통량 상승 폭 키워"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하이퍼리퀴드(HYPE) 가 일주일 만에 18%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 도 5% 넘게 올랐지만 상승 폭에서는 큰 차이가 나타났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0일 오전 하이퍼리퀴드 는 91.73달러에 거래됐다. 하루 전 94.41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소폭 떨어진 모습으로, 이는 일주일 전보다 18% 가까이 오른 가격이다. 같은 날 비트코인 은 8만1060달러로 거래를 마쳤는데, 일주일간 상승률은 5%에 그쳤다.
크라켄 모회사가 미국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 블록체인 을 활용한 무기한 선물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집중됐다.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퍼리퀴드 블록체인 에서 무기한 선물시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개선제안 ‘HIP-3’에 따르면 새로운 시장을 개설하는 사업자는 하이프 50만개를 예치하고 이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하이퍼리퀴드 역시 발표 전 30일 동안 2000억달러가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의 5% 상승은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했고, 하이프는 크라켄의 미국 시장 진출 계획과 50만개 예치 수요, 제한된 유통량이 동시에 작용한 것이다. 향후 페이워드가 구체적인 출시 일정을 공개하고 필요한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는가 여부에 따라 실제 시장 개설 여부에 따라 하이프의 수요와 가격 흐름도 다시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하이퍼리퀴드(HYPE)가 일주일 만에 18%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도 5% 넘게 올랐지만 상승 폭에서는 큰 차이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