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새 6.6배…이노그리드 매출 중심 된 '퍼블릭 클라우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노그리드의 올해 상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클라우드 솔루션 매출을 처음 넘어섰다.
- 퍼블릭 클라우드는 외부 사업자가 구축한 서버·스토리지 등 컴퓨팅 자원을 여러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만큼 이용하고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내는 서비스다.퍼블릭 클라우드는 사업자가 구축한 퍼블릭 클라우드는 사업자가 구축한 서버·스토리지 등 컴퓨팅 자원을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만큼 이용하는…
- 매출 순위가 뒤바뀐 배경에는 이노그리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이 있다.
본문
이노그리드의 올해 상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클라우드 솔루션 매출을 처음 넘어섰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외부 사업자가 구축한 서버·스토리지 등 컴퓨팅 자원을 여러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만큼 이용하고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내는 서비스다.퍼블릭 클라우드는 사업자가 구축한 퍼블릭 클라우드는 사업자가 구축한 서버·스토리지 등 컴퓨팅 자원을 고객이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만큼 이용하는 서비스다. 매출 순위가 뒤바뀐 배경에는 이노그리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장이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노그리드의 올해 상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22억원이었다. 전체 매출의 25.1%를 차지해 클라우드 솔루션과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클라우드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제치고 가장 큰 매출 항목이 됐다. 이노그리드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19억원)보다 20.5% 증가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비중은 같은 기간 22.1%에서 25.1%로 3%p 높아졌다. 이노그리드 관계자는 "올 상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 증가는 시장의 유동적인 수요 변화와 맞물려 이뤄진 결과"라며 "특정 요인보다는 당시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가 맞닿으면서 실적에 반영된 측면이 크다"고 말했다. 이노그리드 관계자는 "NHN클라우드 계열 편입으로 양사의 협력 기반이 넓어져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실행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클라우드 솔루션과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NHN클라우드 생태계에서 퍼블릭·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