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32 시총 41억원 넘긴 뒤 37억원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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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18932가 발행 1시간 안에 시가총액 300만 달러(약 41억원)를 넘긴 뒤 272만 달러(약 37억원)로 내려왔다.
- 주식 토큰을 유동성 풀로 활용하는 밈코인 거래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빠르게 회전하는...
-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18932가 발행 1시간 안에 시가총액 300만 달러를 넘긴 뒤 272만 달러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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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18932가 발행 1시간 안에 시가총액 300만 달러(약 41억원)를 넘긴 뒤 272만 달러(약 37억원)로 내려왔다. 주식 토큰을 유동성 풀로 활용하는 밈코인 거래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빠르게 회전하는...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18932가 발행 1시간 안에 시가총액 300만 달러를 넘긴 뒤 272만 달러로 하락했다. 토큰화 스페이스X를 유동성 풀 짝으로 삼은 주식 토큰 연계 밈코인 거래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4일 GMGN 시세를 토대로 18932가 발행 1시간 안에 시가총액 300만 달러를 넘겼고 이후 272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18932는 ‘Robinhood’라는 이름이 붙은 소행성 번호에서 착안한 밈코인이다. 주식 토큰이라는 명칭이 실제 주식 보유와 같지 않다는 점이 투자자에게 중요한 대목이다.
블록비츠는 같은 날 MEME가 2000만 달러(약 271억원)에서 1억5100만 달러(약 2049억원)까지 오른 뒤 1억 달러(약 1357억원) 아래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GME도 상장 5시간 만에 시가총액 1100만 달러(약 149억원)를 넘긴 뒤 710만 달러(약 96억원)로 하락했다. 18932, MEME, GME 모두 단기 상승 뒤 되돌림이 나타난 셈이다. 한국 투자자에게는 밈코인 가격 변동뿐 아니라 거래쌍으로 쓰인 주식 토큰의 성격도 확인해야 하는 사안이다. 18932의 시가총액은 발행 직후 300만 달러를 넘긴 뒤 272만 달러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