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알펜글로우, 개발망도 가동…거래 확정 0.1초 목표(종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의 새 합의 시스템 알펜글로우가 이달 24일 테스트넷에 이어 25일 개발망에도 적용돼 기존 타워BFT를 교체했다.
- 테스트넷·개발망에서 기존 타워BFT를 새 합의 방식 ‘보터’로 교체 거래 최종 확정 시간 12.8초에서 0.1~0.15초로 단축 목표 메인넷 성능과 검증인 소프트웨어·거래소 시스템 대응은 확인 필요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솔라나 (Solana·SOL)의 새 합의 시스템…
- 지난 24일(현지시각) 테스트넷 을 거쳐 25일 개발망에서 기존 시스템을 새 방식으로 교체했다.
본문
솔라나의 새 합의 시스템 알펜글로우가 이달 24일 테스트넷에 이어 25일 개발망에도 적용돼 기존 타워BFT를 교체했다. 테스트넷·개발망에서 기존 타워BFT를 새 합의 방식 ‘보터’로 교체 거래 최종 확정 시간 12.8초에서 0.1~0.15초로 단축 목표 메인넷 성능과 검증인 소프트웨어·거래소 시스템 대응은 확인 필요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솔라나 (Solana·SOL)의 새 합의 시스템 ‘알펜글로우(Alpenglow)’가 테스트넷 에 이어 개발망에서도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각) 테스트넷 을 거쳐 25일 개발망에서 기존 시스템을 새 방식으로 교체했다. 알펜글로우는 거래의 ‘최종 확정’에 걸리는 시간을 현재 약 12.8초에서 0.1~0.15초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 확정은 거래 기록이 네트워크의 동의를 얻어 사실상 되돌릴 수 없게 되는 단계를 뜻한다.
솔라나 검증인 소프트웨어 ‘아가베(Agave)’를 개발하는 안자(Anza)는 24일 테스트넷에 알펜글로우를 적용했다.
솔라나에서는 여러 검증인이 거래 기록을 확인하고 투표한 뒤 거래를 최종 확정한다. 새 방식은 동의한 검증인의 지분이 80%에 이르면 한 번의 투표로 약 0.1초 안에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자에 따르면 이날 약 17분간 5000슬롯에 걸쳐 전환이 진행됐고, 4억4462만5255번째 슬롯에서 기존 방식인 ‘타워BFT’의 사용이 끝났다. 다음 날인 25일에는 개발망도 5억414만8999번째 슬롯에서 전환을 마쳤다. 한편, 솔라나 재단 관계자는 알펜글로우 적용 후 테스트넷에서 초당 2만5000건 이상의 거래와 약 0.15초의 최종 확정 속도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솔라나(Solana·SOL)의 새 합의 시스템 ‘알펜글로우(Alpenglow)’가 테스트넷에 이어 개발망에서도 가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