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페이퍼트레이드 거래자 순손실 86%가 스테이커에 분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페이퍼트레이드는 출시 212시간 동안 명목 거래량 1조3610억달러를 기록했다.
  • IOSG 벤처스는 거래자 순손실 6320만달러 가운데 86%가 PAPER 스테이커에게 분배됐다고 분석했다.
  • 합성 영구계약 프로토콜 페이퍼트레이드 에서 출시 212시간 동안 명목 거래량이 1조3610억달러(약 1811조원)에 달했다.
시장 반응 중립BTCETH
ARTICLE BRIEF

본문

페이퍼트레이드는 출시 212시간 동안 명목 거래량 1조3610억달러를 기록했다. IOSG 벤처스는 거래자 순손실 6320만달러 가운데 86%가 PAPER 스테이커에게 분배됐다고 분석했다. 합성 영구계약 프로토콜 페이퍼트레이드 에서 출시 212시간 동안 명목 거래량이 1조3610억달러(약 1811조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거래자는 순손실 6320만달러(약 841억원)를 냈고, 이 가운데 86%는 PAPER 스테이커에게 분배됐다. 같은 분석에서 약 2만3000개 주소가 입금한 금액은 3억3500만달러(약 4459억원), 손실 청산 규모는 2억4900만달러(약 3314억원)였다. IOSG는 하이퍼리퀴드의 24시간 영구계약 거래량 52억달러를 비교 대상으로 제시했으나, 집계 기간이 달라 단순 비교는 어렵다.

손실 거래에서 발생한 2억4900만달러는 이익 거래 지급에 1억8500만달러(약 2462억원), 스테이커에게 5410만달러(약 720억원)가 배분됐고 약 470만달러는 풀에 남았다.

거래자 순손실 6320만달러는 이익 거래 지급액을 뺀 값이며, 이 가운데 개발자 몫은 약 450만달러였다. 거래량 14억1000만달러(약 1조8767억원)를 기록한 거래자 마지는 스테이킹으로 받은 유에스디코인(USDC) 보상을 반영하면 손실이 약 7만4700달러(약 9943만원)로 집계됐다 . IOSG는 상위 1000개 지갑이 손실의 81%를 부담하면서 분배액의 91%를 받아, 분배 수익이 손실을 낸 이용자 집단에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이 가격에 전체 발행량을 곱한 2억1100만달러(약 2808억원)는 IOSG의 평가치로, 현금화할 수 있는 시가총액과는 다르다. 페이퍼트레이드 문서상 스테이커에게 지급되는 풀 초과분 기준은 500만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