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뉴 글렌 차기 발사, 2027년 1월 목표 보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5월 연소시험 사고로 발사대 설비가 손상됐고, 블루 오리진은 엔진 밸브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아마존은 뉴 글렌 24회 발사 계약을 맺었으며 초기 임무 한 차례에 위성 48기를 실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의 뉴 글렌(New Glenn) 차기 발사 목표가 2027년 1월로 늦춰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5월 연소시험 사고로 발사대 설비가 손상됐고, 블루 오리진은 엔진 밸브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마존은 뉴 글렌 24회 발사 계약을 맺었으며 초기 임무 한 차례에 위성 48기를 실을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의 뉴 글렌(New Glenn) 차기 발사 목표가 2027년 1월로 늦춰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Reuters)는 데이브 림프(Dave Limp) 블루 오리진 CEO가 4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내용을 아는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목표 시점이 2027년 1월이라고 보도했다. 5월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 발사 단지 36에서 뉴 글렌 통합 발사체의 엔진 연소시험 중 이상이 발생했다. 연소시험은 발사 전에 로켓을 지상에 고정한 채 엔진을 점화해 확인하는 절차다. 당시 블루 오리진이 공개적으로 제시한 목표는 2026년 말까지 뉴 글렌 비행을 재개하는 것이었다.

뉴 글렌은 아마존 레오(Amazon Leo) 위성 발사 계획에도 쓰일 예정이다.

아마존($AMZN)은 블루 오리진과 뉴 글렌 24회 발사를 확정 계약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뉴 글렌 초기 임무 한 차례에 위성 48기를 실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7년 1월 목표로 보도된 비행이 이 위성 탑재 임무인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본지는 앞서 아마존 레오 위성 40기를 싣는 벌컨 로켓의 13일 발사 계획 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