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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터스, 2억2500만달러 시리즈D 유치…전력 유연성 확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볼터스가 2억2500만달러(약 3013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 배터리와 사업장 설비의 전력 사용을 조정해 전력시장에 연결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 볼터스(Voltus)가 2억2500만달러(약 3013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볼터스가 2억2500만달러(약 3013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배터리와 사업장 설비의 전력 사용을 조정해 전력시장에 연결하는 사업을 확대한다. 볼터스(Voltus)가 2억2500만달러(약 3013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 제너레이션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액티베이트 캐피털(Activate Capital)과 비톨(Vitol)이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브로드스케일 그룹(Broadscale Group), 클라이밋 인베스트먼트(Climate Investment), NGP, 애잭스 스트래터지스(Ajax Strategies), 올 어보드 펀드(All Aboard Fund)도 투자했다. 전력 사용자는 전력망 상황에 맞춰 사용량을 줄이거나 다른 시간대로 옮길 수 있으며, 그 대가로 보상을 받거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북미전력신뢰도공사(North American Electric Reliability Corporation·NERC)는 2025년 장기 신뢰도 평가에서 북미 전력망의 향후 10년 여름 최대 수요 증가 전망을 224GW로 제시했다. NERC의 전망은 북미 전력 수요 증가를 나타내지만, 개별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결 지연 원인이나 기간을 특정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이 수치만으로 볼터스 사업이 특정 시설의 전력 공급 일정을 앞당길지 판단할 수는 없다. 두 회사의 계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볼터스 사업이 맞닿은 사례다. 볼터스가 발표한 2025년 실적은 고객 수익·절감액 2억4000만달러, 유연성 용량 8.1GW, 전력망 지원량 81만6000MWh다. 본지는 앞서 구글과 볼터스의 PJM 권역 최대 100MW 전력 용량 계약을 소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