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옵션, 10월 만기 풋 9128BTC로 콜 웃돌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월 16일 만기 비트코인 옵션의 풋 미결제약정은 9128BTC로 콜옵션 6373BTC보다 많았다.
- 주간 옵션 거래량의 약세 비중 53.5%는 집계 기준이 공개되지 않았다.
- 비트코인(BTC) 옵션에서 10월 16일 만기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9128BTC로 콜옵션 6373BTC보다 많았다.
본문
10월 16일 만기 비트코인 옵션의 풋 미결제약정은 9128BTC로 콜옵션 6373BTC보다 많았다. 주간 옵션 거래량의 약세 비중 53.5%는 집계 기준이 공개되지 않았다. 비트코인(BTC) 옵션에서 10월 16일 만기 풋옵션 미결제약정은 9128BTC로 콜옵션 6373BTC보다 많았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주간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에서 약세 방향 비중이 53.5%였다고 보도했다. 데리비트(Deribit)의 10월 12일 스냅샷을 인용한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 보도에서 10월 16일 만기 옵션의 풋 미결제약정은 9128BTC, 콜은 6373BTC였다. 행사가 7만6000~8만달러에 걸린 풋옵션의 명목 규모는 약 4억5100만달러였다. 일정 기간 거래된 옵션의 방향별 비중인 주간 거래량과는 기간과 지표가 달라, 풋 미결제약정이 콜보다 많다는 사실만으로 53.5% 수치를 확인할 수는 없다.
보유자는 가격 하락에 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풋을 매도한 거래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다른 위험을 부담한다. 거래량은 일정 기간 새로 거래된 계약 규모를, 미결제약정은 아직 정산되지 않은 계약 규모를 나타낸다. 거래량의 방향별 비중은 거래소 범위와 분류 방식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보도에서 제시된 풋·콜 수치는 10월 16일 만기 옵션의 미결제약정 현황이다. 주간 거래량 약세 비중 53.5%를 확인할 집계 정의와 근거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