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코 3분기 매출 252억달러…연간 이익 전망 낮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펩시코의 3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 회사는 연간 핵심 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을 2.5~3.5%로 낮췄다.
- 펩시코($PEP)는 2026년 3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연간 핵심 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을 2.5~3.5%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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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코의 3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회사는 연간 핵심 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을 2.5~3.5%로 낮췄다. 펩시코($PEP)는 2026년 3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연간 핵심 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을 2.5~3.5%로 낮췄다. 해외 사업의 성장이 북미 사업 부진을 상쇄했지만, 연간 이익 전망은 하향 조정했다. 펩시코는 8일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2.34달러(약 3132원), 매출이 252억7000만달러(약 33조8140억원)라고 발표했다.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는 조정 주당순이익 2.29달러, 매출 249억6000만달러였다. 인수·매각과 환율 영향을 제외한 유기적 매출은 3.1% 증가했다. 순이익은 30억5000만달러(약 4조820억원), 주당 2.23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에는 순이익 26억달러(약 3조480억원), 주당 1.90달러였다.
회사는 올해 핵심 주당순이익 증가율 전망을 2.5~3.5%로 제시했다.
순매출 증가율 전망은 약 6%로 조정해 종전 전망 범위인 4~6%의 상단에 맞췄다. 회사는 국제 시장에서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북미 사업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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