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목표주가 240달러로 낮춘 BTIG, 매수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티아이지가 코인베이스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240달러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비티아이지(BTIG)가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를 260달러(약 35만3600원)에서 240달러(약 32만6400원)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단기 현물 거래량 약세를 반영했지만 기관 고객 확대와 수익원 다변화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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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아이지가 코인베이스 목표주가를 260달러에서 240달러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비티아이지(BTIG)가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를 260달러(약 35만3600원)에서 240달러(약 32만6400원)로 낮추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단기 현물 거래량 약세를 반영했지만 기관 고객 확대와 수익원 다변화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앤드루 하트(Andrew Harte) 비티아이지 애널리스트는 7월 31일 보고서에서 코인베이스 목표주가를 240달러로 조정했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비티아이지가 코인베이스 기관사업 공동 최고경영자인 브렛 테지폴(Brett Tejpaul)과 면담한 뒤 기관사업 확대 전략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평균 유에스디코인(USDC) 보유액은 200억달러(약 27조2000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회사는 2분기 순매출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거래를 제외한 비중이 88%였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 특정 자산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이며, 토큰화는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비티아이지는 2분기 시장 약세가 코인베이스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하면서도 시장점유율 상승과 수익원 다변화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한 것으로 정리된다. 목표주가는 증권사의 분석 수치로 실제 달성 여부를 보장하지 않는다. 국내 투자자에게도 코인베이스의 사업 확장은 거래소가 수탁과 결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까지 업무 범위를 넓히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관사업이 실제 매출과 반복 수익으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실적에서 확인될 사안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