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24시간 청산 3억6900만달러…숏 2억2700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690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6900만달러(약 5055억300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 17일 오후 10시 32분 한국시간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전체 청산액 가운데 롱 포지션은 1억4300만달러(약 1959억1000만원), 숏 포지션은 2억2700만달러(약 3109억9000만원)였다.
본문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6900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 3억6900만달러(약 5055억300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17일 오후 10시 32분 한국시간 기준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전체 청산액 가운데 롱 포지션은 1억4300만달러(약 1959억1000만원), 숏 포지션은 2억2700만달러(약 3109억9000만원)였다. 청산은 레버리지 거래에서 증거금으로 손실을 감당하지 못할 때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하는 절차다. 최근 24시간 동안 전 세계에서 8만3596명이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가상자산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롱 포지션 3027만4400달러(약 414억7593만원), 숏 포지션 6310만9400달러(약 864억5988만원)가 청산됐다.
이더리움(ETH)은 롱 포지션 4314만8000달러(약 591억1276만원), 숏 포지션 5299만4900달러(약 726억301만원)가 각각 청산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청산 규모를 합치면 1억8952만6700달러(약 2596억5158만원)다. 가장 큰 단일 청산은 하이퍼리퀴드의 BTC-USD 거래쌍에서 발생했다. 규모는 1838만800달러(약 251억8170만원)로 집계됐다. 청산 데이터는 거래소별 포지션 종료가 반영되면서 기준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