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중동 악재·ETF 유출 ‘이중고’…비트코인 8.1만달러선 방향성 탐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현물 ETF 자금 유출 여파로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1514.10달러로 0.08% 하락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 겹치면서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 비트코인 은 8만1000달러대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 도 동반 하락했다.
본문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현물 ETF 자금 유출 여파로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은 8만1514.10달러로 0.08% 하락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 겹치면서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은 8만1000달러대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 도 동반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3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2% 감소했다. 비트코인(BTC)은 8만1514.10달러로 전일 대비 0.08% 하락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X(옛 트위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8239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매체는 8만달러가 무너지면 7만80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8만2000달러를 회복하면 8만3500~8만4000달러 구간을 시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주간 종가 기준 8만3000달러를 넘어설 경우 해당 가격대를 향한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결국 단기 시장은 8만달러 지지력과 8만3000달러 회복 여부가 방향성을 가를 전망이다. ETF 자금 흐름과 중동 정세가 변동성 확대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비트코인 8만1500달러대…주요 알트코인 약세 17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73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2% 감소했다. 24시간 거래량은 405억5000만달러로 47.15%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과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 겹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