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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IPO서 0.17% 그친 기관 확약…한투증권 '주관의 무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서 기관들이 상장 후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이 전체의 0.2%에도 못 미쳤다.
  • 이에 따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규정상 석 달 동안 묶이는 6억원어치의 지분에 더해 반년간 처분할 수 없는 2억원 규모의 이에 따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규정상 석 달 동안 묶이는 6억원어치의 지분에 더해 반년간 처분할 수 없는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로 떠안게 됐다.
  • 공모가마저 희망 가격 하단을 밑돌면서 상장을 앞둔 발걸음이 한층 무거워진 만큼, 향후 매출 확대와 흑자 전환이 계획대로 이뤄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서 기관들이 상장 후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한 물량이 전체의 0.2%에도 못 미쳤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규정상 석 달 동안 묶이는 6억원어치의 지분에 더해 반년간 처분할 수 없는 2억원 규모의 이에 따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규정상 석 달 동안 묶이는 6억원어치의 지분에 더해 반년간 처분할 수 없는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로 떠안게 됐다. 공모가마저 희망 가격 하단을 밑돌면서 상장을 앞둔 발걸음이 한층 무거워진 만큼, 향후 매출 확대와 흑자 전환이 계획대로 이뤄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스카이랩스가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IPO 수요예측에서 신청 물량 9511만2000주 중 의무보유 확약분은 16만4000주로 0.17%에 그쳤다.

의무보유 확약은 기관투자자가 공모주를 배정받는 대신 상장 후 15일에서 6개월까지 일정 기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다. 상장 직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주가를 끌어내리는 오버행 우려를 줄이기 위한 장치로, 확약 기간이 길수록 배정에서 유리해지지만 그만큼 자금이 묶인다. 김지은 DB증권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스카이랩스의 영업이익이 2028년에는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공모가에는 5년 뒤인 2030년 실적 전망이 선반영돼 있어 실적 가이던스가 이행되지 못할 경우 평가액과 실제 기업가치 간 괴리가 확대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규정상 석 달 동안 묶이는 6억원어치의 지분에 더해 반년간 처분할 수 없는 2억원 규모의 주식을 추가로 떠안게 됐다.공모가마저 희망 가격 하단을 밑돌면서 상장을 앞둔 발걸음이 한층 무거워진 만큼, 향후 매출 확대와 흑자 전환이 계획대로 이뤄질지가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스카이랩스가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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