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디즈니 미발표 슈팅 게임에 AI 도구 활용 지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에픽게임즈가 디즈니와 개발 중인 미발표 슈팅 게임의 개발진에 AI 도구 활용을 지시했다.
- 당초 2027년 3월 출시를 목표로 했던 게임의 일정은 연기됐다.
- 에픽게임즈가 디즈니와 개발 중인 미발표 슈팅 게임 개발진에 AI 도구 활용을 지시했다.
본문
에픽게임즈가 디즈니와 개발 중인 미발표 슈팅 게임의 개발진에 AI 도구 활용을 지시했다. 당초 2027년 3월 출시를 목표로 했던 게임의 일정은 연기됐다. 에픽게임즈가 디즈니와 개발 중인 미발표 슈팅 게임 개발진에 AI 도구 활용을 지시했다. 이 게임은 마블과 스타워즈 캐릭터가 등장하며, 당초 2027년 3월 출시를 목표로 했지만 일정이 연기됐다. 블룸버그는 12일 에픽게임즈가 개발진에 앤스로픽의 클로드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프로젝트 디렉터는 내부 메시지에서 “더는 손으로 코드를 작성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아트 제작에도 AI 작업 흐름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픽게임즈 대변인은 “에픽 개발자들이 비전과 창작을 이끄는 AI 가속 개발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팀 스위니(Tim Sweeney) 에픽게임즈 CEO는 12일 소셜미디어에서 개발자들을 재배치해 AI 활용을 가속하는 전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에픽게임즈 전체 개발자가 모든 코드를 AI로 작성하도록 바뀌었다고 볼 근거는 없다. 회사 측은 개발자가 창작을 이끌면서 AI 가속 개발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디즈니는 당시 에픽게임즈 지분 취득을 위해 15억 달러(약 2조10억원)를 투자하고, 포트나이트와 연결되는 게임·엔터테인먼트 세계를 함께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발표는 협력의 큰 틀을 담았으며 이번 슈팅 게임의 제작 방식이나 출시 일정은 다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