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이더리움 5년 박스권에 힘 실어… '대형 랠리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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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의 5년 안팎 횡보가 대형 가격 랠리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리는 알파 메트릭스 공동창업자 제임스 이스턴의 게시물에 '동의한다'고 답했다.이스턴은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너무 일찍 팔고 있다며, 거의 5년에 걸친 거래 범위가 향후 성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그는 이 구간이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는 보상을, 성급한 투자자에게는 불리한 결과를 안길 것이라고 말했다.최 이스턴은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너무 일찍 팔고 있다며, 거의 5년에 걸친 거래 범위가 향후 성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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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의 5년 안팎 횡보가 대형 가격 랠리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동의했다.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리는 알파 메트릭스 공동창업자 제임스 이스턴의 게시물에 '동의한다'고 답했다.이스턴은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너무 일찍 팔고 있다며, 거의 5년에 걸친 거래 범위가 향후 성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구간이 인내심 있는 투자자에게는 보상을, 성급한 투자자에게는 불리한 결과를 안길 것이라고 말했다.최 이스턴은 많은 투자자가 이더리움을 너무 일찍 팔고 있다며, 거의 5년에 걸친 거래 범위가 향후 성장을 위한 주요 발판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더리움은 6월 저점 1506달러에서 이번 주 2806달러까지 올라 약 86% 상승했다.
현재 가격은 2693달러 안팎으로 최근 1주일간 약 10%, 최근 1개월간 약 9% 올랐다.
리의 낙관론은 그가 의장을 맡고 있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의 매입 전략에서도 드러난다. 비트마인은 9월 21일 기준 약 598만 ETH를 보유하고 있었고 가치는 약 160억달러였다. 리는 비트마인이 2025년 6월 이더리움 재무 전략을 시작한 뒤 매주 ETH를 사들였다고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 주식에서 암호화폐로의 자금 이동, 토큰화와 인공지능의 성장, 전통적인 4년 주기의 종료를 상승 배경으로 꼽았다. 또 이더리움의 3분기 강세가 4분기에 더 강해질 것으로 봤고, 2026년 내내 암호화폐 비중을 낮게 유지한 기관들이 연말로 갈수록 투자 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2025년에는 비트코인이 25만달러에 도달하고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과거 가치평가 수준에 가까워질 경우 ETH가 1만2000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더 강해질 경우 2만2000달러 이상도 가능하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