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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그룹 줌인]③ ㈜유라, 계열사 매출 1.3조원…지분·공급망 정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엄대열 유라테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사다.
  •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출의 90% 이상을 주요 계열사와의 거래에서 창출하고 있다.
  • 엄대열 유라테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엄대열 유라테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사다.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매출의 90% 이상을 주요 계열사와의 거래에서 창출하고 있다. 엄대열 유라테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에 대한 매출만 1조2851억원으로 별도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반면 ㈜유라에 대한 매출은 각각 7억원, 19억원 수준에 그쳤다. ㈜유라는 계열사와의 거래를 바탕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 597억원을 기록했다. 향후 배당이 이뤄질 경우 100% 지분 구조상 엄 대표와 특수관계인에게 귀속된다. 특히 ㈜유라의 별도 매출 대부분이 주요 계열사와의 거래에서 발생한다는 점은 최상위 지배기업이 사업 거래에서 중심 역할을 맡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장에서는 유라코퍼레이션 등 비상장 계열사의 기업공개(IPO)나 상장사 유라테크와의 계열사 간 합병 등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장기적인 변수로 거론될 수 있다.

는 ㈜유라 측에 계열사 거래에서 발생하는 유통 마진과 수수료율, 재무 건전성 방어 대책, 계열사의 IPO나 합병 가능성 등을 묻는 질의서를 송부했다. 지배 넘어 사업까지…계열사의 ㈜유라 매입 1조1985억원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라의 지난해 말 기준 자본금은 36억원이다. 엄대열 유라테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유라는 지분 보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사업을 영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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