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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샤오미 경영진, 시진핑 방미 동행 가능성 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BYD와 샤오미 경영진이 동행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BYD와 샤오미 경영진이 동행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당국이 BYD와 샤오미 관계자들의 동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BYD와 샤오미 경영진이 동행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BYD와 샤오미 경영진이 동행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당국이 BYD와 샤오미 관계자들의 동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본지는 시진핑 주석이 9월 워싱턴 회담에 대규모 기업인단을 동행시키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 BYD 창업자 왕촨푸의 참석 여부도 후보군의 핵심으로 거론됐다. 미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 업체의 미국 승용차 시장 진입이 제한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만 BYD의 추가 투자나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다. 기업인단 동행 자체가 투자나 무역 합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중국 기업인단의 실제 동행 여부는 최종 명단이 발표된 뒤 확인된다.

시 주석의 방미 일정 역시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가 나와야 확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BYD와 샤오미, 광통신 부품업체 중지이노라이트 경영진이 동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시 주석이 오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중국 정부는 일정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