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이번 주가 마지막…서울사랑상품권 5%·온누리상품권 10% 할인구매 일정 총정리 [슬기로운 소비생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서울상품권 광역·자치구 인당 각 50만원씩 구매가능에 페이백 혜택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번주 알뜰주부들 사이에서는 ‘피케팅’전쟁이 벌어진다.
- 각 지자체마다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상품권 등을 할인된 가격에 발행하거나 추가 할인 혜택 등 이벤트를 더하기 때문이다.
- 특히 복비(부동산 중개수수료)나 학원 수강료, 약국 등에서 쓸 경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할인받는 효과가 있어 구매 경쟁이 치열한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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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품권 광역·자치구 인당 각 50만원씩 구매가능에 페이백 혜택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번주 알뜰주부들 사이에서는 ‘피케팅’전쟁이 벌어진다. 각 지자체마다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상품권 등을 할인된 가격에 발행하거나 추가 할인 혜택 등 이벤트를 더하기 때문이다. 특히 복비(부동산 중개수수료)나 학원 수강료, 약국 등에서 쓸 경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할인받는 효과가 있어 구매 경쟁이 치열한 경우도 많다. 서울시 어디서든 쓸 수 있는 광역서울사랑상품권 800억원과 종로구, 성동구 등 각 자치구에서 발행하는 서울사랑상품권 1850원이 일정따라 판매된다. 50만원을 다 쓰면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2%)을 또 받는 것이다. 특히 이번엔 광역서울상품권 중 80억원을 별도로 배정해 고령자(1961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가 14일 오전 9시부터 17일까지 먼저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출생 연도가 짝수인 시민(예를 들어 1988년생)은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홀수(1991년생)는 오후 3∼5시에 구매할 수 있다.
15일은 금천·성동 등 7개 구, 16일 용산·광진 등 8개 구, 17일 강북·관악 등 9개 구에서 판매하며 구로구는 18일 50억원을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서울 강서구에 사는 김철수 씨(1960년생)라면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광역서울사랑상품권을 14일 오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은 9월 16일 0시부터 20일 밤 11시59분까지 5일간 1인당 20만원에 한해 10%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시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상품권의 할인 판매가 활성화되며, 소비자들의 구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서울사랑상품권은 5% 할인에 추가 페이백(환급) 혜택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광역상품권은 고령자가 우선 구매할 수 있는 일정도 마련됐다.